횡성 아름다운 요양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아름다운 오후(이사장 정상환)가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오는 4월 10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은 기아대책 사무총장인 이찬우 영서노인학대예방협회 부회장의 사회로 박봉길 교수(그리스도대학교 사회복지학부)가 주제 발표를 하며 김형방 교수(상지대학교 사회복지학부)와 박기창 교수(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정신의학 교수), 박노숙 관장(경기북부 노인보호 전문기관)이 토론자로 나선다.
아름다운 오후 부설 영서노인학대예방협회와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움 현장에서는 노인학대에 대한 사진도 함께 전시된다.
심포지움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아름다운 요양원 정상환원장010-5364-0303으로 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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