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원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김경란)의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랑짜장day”모습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다과를 대접하는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서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전인순)가 지난달 31일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 24분을 초청해 생일상을 차려드리며 따뜻한 정을 나눈데 이어 서원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김경란)는 4월 2일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랑짜장day”를 열어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200여명에게 짜장면을 대접했다.

▲ 서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전인순)가 지난달 31일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 24분을 초청해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있다
강림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에서도 3월 30일 복지회관 식당에서 면내 어르신들을 위해 자장면 나눔행사를 열어 200여명의 어르신들이 자장면과 떡, 다과 등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강림면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자장면 나눔행사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