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서장 이병하)는 지난달 25일 횡성경찰서에서 Happy-Home(해피홈)메신저 위촉식과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과 간담회에는 이병하서장과 이은혜횡성다문화센터장, 4명의 신규해피홈메신저를 비롯한 15명이 참석해 해피홈메신저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Happy-Home메신저는 횡성경찰서가 지난해부터 구성해 운영하고 있는 봉사단체로 횡성경찰서는 이주외국인 여성 및 다문화 가족 중 사회활동에 적극적인 여성리더를 해피홈메신저로 위촉해 경찰과 함께 외국인 여성 및 다문화가족의 안전확보를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 <이용희기자>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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