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족구연합회(회장 이대섭)는 4월 2일 총회를 열고 2015년 임원진을 확정했다.
연합회의 고문으로는 박덕식(횡성족발 대표), 김한철(로타리수퍼 대표)씨, 자문위원장에 김진관(구릿고개방아간 대표)씨, 상임부회장으로 배덕주(오륙회)씨, 부회장에 신동국, 최은식(이상 원흥족구회)씨, 사무국장에는 이명철(오륙회) 씨가 임명됐다.
족구연합회 사무국은 2015년도 족구클럽 및 동호회원을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의: 사무장 010-5077-1360).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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