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지방자치의 발전과 성숙에 대한 체감도는 높지 않다.
관선시대로 돌아가자는 지방자치 무용론이 사라지지 않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정부는 지방자치발전종합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시군구통합을 비롯해 자치사무의 확대, 지방의회의 활성화와 책임강화, 자치경찰단도입, 읍면동주민자치회도입, 주민소환청구요건 완화, 주민감사청구제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 최근 횡성군도 자주적인 지역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는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관련 조례의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와 횡성군 계획의 적절성과 현실성 여부를 떠나 주민들의 자치역량이 지방자치의 근간이라는 점, 지방자치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은 분명하다. 각 개인과 민간분야 단체들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이끄는 주체로 역할하기를 기대하며 각 읍면 주요 단체장들을 소개한다.<편집자주>
관선시대로 돌아가자는 지방자치 무용론이 사라지지 않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정부는 지방자치발전종합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시군구통합을 비롯해 자치사무의 확대, 지방의회의 활성화와 책임강화, 자치경찰단도입, 읍면동주민자치회도입, 주민소환청구요건 완화, 주민감사청구제 개선 등의 내용이 담겼다. 최근 횡성군도 자주적인 지역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는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자치센터 관련 조례의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와 횡성군 계획의 적절성과 현실성 여부를 떠나 주민들의 자치역량이 지방자치의 근간이라는 점, 지방자치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은 분명하다. 각 개인과 민간분야 단체들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이끄는 주체로 역할하기를 기대하며 각 읍면 주요 단체장들을 소개한다.<편집자주>

▲ 권재현우천면 이장협의회장, 박광진번영회장,남정국우천면체육회장


▲ 원성필자율방범대장,김제환의용소방대장,원정숙여자의용소방대장


▲ 강만구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김순덕새마을부녀협의회장,전병수노인회장


▲ 진정식군민대통합위원회우천지역위원장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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