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재능기부, 금품 및 물품후원, 외식지원 등 지속적으로 장애인 후원활동을 해온 후원업체 17곳을 선정해, ‘착한이웃’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4월 13일 장애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된 현판전달식에서 백영선 관장은 “평소 후원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현재의 복지관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되었다”며 “후원.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착한이웃으로 선정된 업체는 경북식당, 동가래농장한우셀프, 대성병원, 빵굽는사람들, 승희네해물나라, 언덕위에 장독대, 원주복지용구센터, 원주포장, 운동장해장국, 차이원, 함밭식당, 향토추어탕, 황소해장국, 횡성보청기, 횡성장기요양센터, 횡성청년회의소, 횡성한우리 등이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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