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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있어 참 좋다! 재미있어 참 좋다! 맛있어서 참 좋다!우하하횡성한우시장 내고향 주말장터로 출발!
이용희 기자 | 승인 2015.04.21|(0호)

 

▲ 토요장터를 찾은 방문객이 횡성특산물인 더덕을 구매하고 있다.

 우하하횡성한우시장(횡성시장)의 내고향 주말장터가 18일 개장했다.(사진)
 내고향주말장터는 횡성에서 생산된 각종 농산물과 이를 이용한 가공식품류를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는 농업인과 작목반, 영농법인들이 신뢰와 품질을 보장한다. 마음놓고 믿을 수 있어 참 좋다. 시골장구경은 심심할 틈이 없다지만 문화관광형 시장답게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공연이 이어져 보고 즐기는 재미도 만만치 않다. 장터에만 가면 배고파진다. 배고프지 않아도 뭔가 먹고 싶어진다. 걱정할 것 없다. 횡성의 로컬푸드를 활용한 더덕구이, 감자옹심이, 취나물밥, 한우육전 같은 식사류는 물론 한우가 듬뿍 들어간 고로케와 만두, 한우또띠아와 커피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다.
 농심(農心)과 인심에 맛과 재미까지 어우러진 우하하횡성한우시장 내고향 주말장터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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