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완용 신임 회장과 회원들이 10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친환경농업인으로서의 애로사항과 경험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
횡성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정기총회가 4월 10일 열렸다. 연합회는 이완용(서원) 회장, 오원근(안흥), 정동화(둔내) 부회장, 송호길(둔내), 김수환(공근) 감사 등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했다.
6개의 작목반과 개별회원 73명 등 모두 174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2015년의 신규사업으로 횡성군내 소규모 물류사업을 통합하는 ‘친환경농산물 물류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친환경자재교육 등 각종 교육활동에 큰 비중을 두기로 했다. <이창조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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