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달간 영동고속도로 주변 임야에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을 실시한다.
방제사업대상지역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영동고속도로 주변 우천, 안흥, 둔내면의 50.11ha 임야로 5천1백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소나무 경급별 수간주사를 실시한다.
김영배 환경산림과장은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솔잎혹파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고속도로 경관보호와 소나무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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