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이완성)는 지난 달 30일 안흥면 새마을지도자 16명이 모여 “사랑의 옥수수”를 심었다. 안흥5리 취수장 근처와 지구1리 도로변의 유휴지 1,000평에 회원들이 심고 가꾼 옥수수의 수익금은 안흥면의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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