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포순이봉사단(여성회장 : 원영희)이 지난달 30일 태성웨딩문화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건강한 지역 사회와 둔내 발전을 이끌어 오신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과 세대 간 대통합을 위해 마련된 이날 경로잔치에는 둔내면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해 메아리봉사단과 평양예술단원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둔내면 포순이 봉사단원 20명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즐겼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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