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완 횡성읍장이 4월 28일자로 지방서기관(4급)으로 승진임용됐다. 1976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병완읍장은 올해 59세로 아들(이한섭. 경감)과 딸(이경임. 횡성교육지원청 근무) 모두 공직에 몸담고 있는 공직자 가족이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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