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5월 7일 제1회 횡성군 군계획위원회(위원장 원팔연 부군수)를 열고 각종 계획시설의 대상지를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계획시설은 게이트볼장, 전통시장 주차장과 13개소에 달하는 소규모 공원들이다.
횡성군이 올해 약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신설하기로 한 실내게이트볼장은 횡성읍 북천리 119번지(인조잔디구장 입구 삼거리 부근)로 장소가 결정됐다. 전통시장 이용객들을 위해 조성키로 한 ‘전통시장 주차장’ 대상지는 횡성읍 읍상리 288-49번지, 옛 양조장 자리로 결정됐다.
횡성군은 또 5곳의 근린공원과 8곳의 어린이공원을 각 읍면에 조성키로 하고, 횡성읍 7개 장소, 우천면 2개 장소, 안흥면 3개 장소, 둔내면 1개 장소를 대상지로 결정했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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