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은 5월 4일 횡성읍 화성로 11번지(옛 횡성군노인회 사무실)에서 횡성군기업인력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기업인력지원센터는 기존 2명의 취업상담사 외에 센터장 자리를 신설했으며, 신임 센터장으로는 2008년 퇴직한 오형각 前 횡성군 기획감사실장이 최근 공채를 통해 뽑혔다. 신임 센터장의 근로조건은 기본급 134만원에 올 12월말까지 ‘기간제 근무’ 형식이다.
횡성군은 기업인력지원센터의 신설은 일자리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보다 나은 서비스와 전문적인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라며 “구직자들이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군청 외부에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횡성군기업인력지원센터 033-340-2094~96 ☎횡성군 기업유치지원과 일자리창출담당부서 033-340-2093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