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읍 송전리(이장 김학영)와 횡성읍의용소방대(대장 김동성)의 자매결연협약식이 4월 29일 송전리 마을회관에서 있었다. 결연을 맺은 횡성읍의용소방대는 앞으로 2년간 마을의 독거어르신 등 불우이웃을 위한 난방비 및 물품을 지원하고 연 2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자매결연협약식은 세번째 결연식으로 송전마을과 횡성읍의용소방대는 지난 2010년 자매결연이 시작된 이후 우호를 증진하는 교류활동을 이어왔다.<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