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팀이 결승전에서 홍천팀을 맞아 경기를 펼치고 있다. |
4월 22~24일 횡성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제13회 대통령기 국민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에서 횡성군 소속 팀들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여자부, 남자부, 혼성부 등 3개 부문에 참여한 총 154개팀 가운데 남자부의 횡성C팀(정기삼, 이원현, 이동희, 권영재, 이종탁)은 결승전에서 홍천팀을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 출전한 새말동호회(조영숙, 김인자, 원영숙, 김동순, 원경연)도 최초로 3위를 차지했다. 11회, 12회 대회에서 연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던 혼성부에서는 김태래, 이관표, 권오선, 곽선옥, 윤양옥 선수로 구성된 횡성임원팀이 3위에 올랐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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