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실내수영장에서 진행중인 2015 횡성한우배 수영대회. 평영 50미터에 출전한 선수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
횡성군이 주최한 2015 횡성한우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가 4월 26일 횡성실내수영장에서 열렸다. 서울시에서 4개 선수단이 참여한 것을 비롯해, 동해시, 원주시, 횡성군의 수영동호인 등 모두 7개 선수단 1백여명이 참여한 이 대회에서는 서울의 청어람 선수단과 동해 선수단이 종합 1,2위를 차지했다.
횡성수영연합회 소속 선수들은, 접영 여성 20대부에서 이연경 씨가 2위, 이슬 씨가 3위를 차지했고, 배영의 김진용(남성 20대) 씨, 최정임(30대) 씨, 강선애(여성 30대)씨, 이성자(여성 50) 씨, 평영의 남상원(남성 30대) 씨가 각각 3위를, 평영 남자 20대부 김현우 씨가 2위를 차지했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