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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4일부터 이틀간 횡성종합운동장일원에서 열린 제8회 평생학습축제 및 제93회 어린이날 행사장에는 많은 주민들이 찾아 휴일을 즐겼다. |
▲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횡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가족놀이마당에 참가한 어머니들이 공날리기 게임에 참여해 경품도 노리고 스트레스도 날려 보냈다.

▲ 제8회 평생학습축제에 참가한 횡성교육도서관은 ‘119. 책친구와 함께 하다’를 주제로 관련도서의 원화전시, 체험 등을 진행해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횡성소방서 119대원이 어린이들에게 횡성교육도서관의 작은책만들기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횡성교육도서관
▲ 제8회 평생학습축제 주 무대에서 펼쳐진 9개 읍면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경연대회 모습.
▲ 제43회 어버이날기념식에 이어 경로잔치가 횡성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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