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평생학습축제기간에 먹거리 판매코너를 운영했던 지역단체들은 우천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강상원, 비마야갈레부부)에게 축제판매 수익 중 백만원을 횡성군을 통해 전달했다. 평생학습축제 기간 동안 쿠폰먹거리 운영에 참여한 단체는 사회복지협의회와 여성단체협의회, 보람원, 노인복지시설협회이며 사랑해오름가족봉사단과 횡성적십자지구 협의회, 목련회, 한울타리가족봉사단이 급수봉사단체로 참여했었다.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도 자체 모금한 50만원의 성금을 횡성군을 통해 강상원씨 부부에게 전달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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