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우천면의「행복배달 도시락 사업」이 지난 6일 시작돼 오는 12월까지 운영된다.
우천 실버대학에서 마련한 도시락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우천면행복봉사공동체에서 방문.전달하며 정기적인 방문으로 수시로 안부를 확인하게 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소외감 해소와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천면은 다른 복지사업도 연계 추진하는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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