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보양식 식당(대표 최용전)은 17일 횡성읍 읍하2리, 읍하4리 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삼계탕과 과일 등을 대접하며 어르신 공경과 사랑을 전하는 경로잔치를 열었다.(사진)
올해로 3년째 보양식을 대접해 온 최용전 대표는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식사 대접과 더 많은 봉사를 하고 싶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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