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유성씨가 횡성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발상의 전환으로 고정관념을 타파하자’를 주 |
제로 한 특별강연에 이어 ‘횡성한우축제 재도약을 위한 자유토론회’를 진행하며 참석자들과 의견을 주고 받고 있다.
횡성군은 5월 18일 개그맨 전유성 씨를 초청해 횡성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발상의 전환으로 고정관념을 타파하자’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데 이어 ‘한우축제 재도약을 위한 자유토론회’를 진행했다.
전유성씨 초청강연은 최근 각계 기업체 뿐 아니라 행정에서도 변화와 혁신으로 조직을 발전시키는 분위기가 대두된 상황에서 횡성군 공무원들의 혁신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횡성군 공무원을 비롯해, 횡성관내 농협 및 축협 임직원 등 한우축제와 관련된 인사 약 40명이 참석한 ‘자유토론회’에서는 횡성한우축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참석자들이 의견을 제시하면 전유성 씨가 의견을 내는 방식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횡성의 문화요소와 축제의 연결, 축제 야간프로그램, 체계적인 횡성한우홍보전략이 필요하다는 등의 의견을 냈으며 아이디어보다 시스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전유성 씨는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이 되기 위한 전달방법과 전문가에게 구체적인 결정을 맡기고 공무원은 행정적인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는 것을 제안했다. <이용희기자>
전유성씨가 횡성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발상의 전환으로 고정관념을 타파하자’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 이어 ‘횡성한우축제 재도약을 위한 자유토론회’를 진행하며 참석자들과 의견을 주고 받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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