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횡성군 명예군민으로 전 횡성경찰서 윤치원(사진.현 경기지방경찰청 경비과장)서장이 선정됐다.
횡성군은 지난 5월 4일 횡성군 군정조정위원회 심의와 5월 15일 횡성군의회의 의결을 통해 윤치원 서장이 횡성군에 근무하며 범죄예방과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헌신한 공이 인정돼 명예군민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윤치원 전 서장은 2014년 1월 20일에 횡성경찰서장으로 부임하여 2015년 1월 18일까지 근무하며『섬김 치안을 통해 안전한 횡성군 만들기』를 위한 각종 치안시책으로 범죄 예방에 노력하였고 주민과의 소통 및 안전·편의를 치안활동의 주요 목표로 제시하여 주민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명예군민증은 오는 6월 18일 횡성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전달될 예정이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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