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서 횡성의 여성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한글서예 등 6개 분야에서 148명의 강원여성들이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횡성군은 임경희씨가 한문서예 장원을, 오수민씨가 시“등잔불”로 시 부문 장원을 차지했다. 최정규, 홍명희씨는 한문서예장려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5월 29일 강릉에서 열린 제41회 신사임당 상 시상식과 함께 열렸다.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는 덕과 학문, 예능을 고루 갖춘 신사임당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강원여성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마련된 대회다. <이용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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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시상식이 끝난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횡성군 여성 수상자들.왼쪽부터 오수민(시부문 장원), 최정규, 홍명희(한문서예부문 장려), 임경희씨(한문서예부문 장원). 사진 횡성군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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