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의 주택공급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세종건설(주)는 지난 5월 27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횡성읍 읍상리 읍마택지 내에 위치한 공동주택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위치는 횡성읍 읍상리 608번지 일원(이안아파트 옆)으로 부지면적 15,212.6㎡에 전용면적 60㎡이하 424세대의 민간임대아파트가 건립될 예정이다.
세종건설(주)는 이달 안에 설계를 완료하고 사업계획승인을 접수할 예정이다. <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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