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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공원 내 건물출입구앞에 설치된 도움벨 |
횡성군이 장애의 차별없이 군민 누구나 문화. 체육을 즐길 수 있는 열린 환경조성에 나선다.
그동안 장애인, 노약자들이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었던 실내체육관의 경우 올 상반기에 확보한 국비 2억 2천만원으로 하반기완료를 목표로 개선작업에 들어간다. 실내체육관 입구에서부터 이동, 관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애물을 없애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출입로 경사로를 개.보수하며 장애인주차장 및 유도시설과 휠체어리프트 등도 설치된다. (관련기사 횡성희망신문 79호 4면 불편하고 위험한 횡성의 공공시설)
횡성문화체육공원의 문화예술회관, 도서관 등 각 건물 입구에 직원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장애인 도움벨과 경사로 턱받침 등 이동편의시설은 이미 설치를 마쳤다.(사진)
시설관리사업소는 “장애인의 시각에서 불편없이 문화. 체육시설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장애의 차별을 없애고, 군민이 하나되는 횡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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