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2015년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대상자 카드발급 신청서를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받고 있다.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카드는 농작업과 가사 및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와 영농의욕 고취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활동 부문에 이용할 수 있는 카드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횡성군의 여성농업인복지바우처카드 대상자는 총 560명으로 각 지역단위농협에서 카드신청과 수령을 할 수 있다. 신청자는 신분증을 갖고 지역단위농협을 직접 방문하여 자부담금 2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6월 30일 이후에는 농협중앙회횡성군지부에서만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바쁘더라도 시간을 내어 각 지역단위농협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