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화보
[제50회 도민체전화보]
이창조 기자 | 승인 2015.06.24|(0호)


                             <펜싱 남녀 고등부, 금3 동1 수확>
 

 

▲ 에페 종목 우승을 차지한 횡성고의 안진형, 김기영, 허창무 선수



1인당 3분 3라운드씩 총 9라운드. 그 시간 안에 45점에 먼저 도달하는 팀이 승리를 거두는 펜싱 단체전. 횡성의 남녀 고등부 선수들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3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따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플뢰레 종목을 아쉽게 끝냈던 선수들은 강세 종목이라 할 에페와 사브르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남녀 선수단에는 정반대의 탄식과 환호가 교차했다.
 먼저 사브르 준결승에서 화천군과 맞섰던 횡성여고 선수단은 8라운드까지 10점차의 리드를 이어가다 아쉽게 44 대 45 역전패를 당한 반면, 남고부 에페 선수들은 열세일 거라는 당초 예상을 깨고 화천군에 45대 44로 역전승, 여고부의 패배를 설욕했다.
 

 

▲ 횡성여고 선수들의 사브르 경기장면



          <꼴찌라도 괜찮아! 力走하는 여고부 1600미터 이어달리기 선수들>

 

▲ 육상 1600미터 여고부 계주 경기에 나선 횡성선발팀의 3번 주자 허정주(둔내고) 선수가 2번 주자 이사라(횡여고) 선수로부터 바톤을 이어받고 있다. 횡성선발팀은 뜨거운 날씨 속에서 역주를 펼쳤지만, 전체 다섯 출전팀 가운데 5위를 차지했다.


“올해도 좋은 성적 거뒀네요”
민사고 배구선수들, 여자 우승·남자 3위


 

▲ 매년 도민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내왔던 민족사관고등학교의 배구선수팀이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남고부는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해 3위를 차지했고, 여고부는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민족사관고

 

 




                            <멋진 도약, 높이뛰기 박효진 선수>
 

 

▲ 남대부 높이뛰기 종목에서 힘차게 도약하고 있는 횡성선수단의 박효진(동아대) 선수. 전체 2위를 차지했다.

사진/횡성군육상협회



         <횡성시장 ‘전가네’ 경사났네, 아들 전찬혁 君 권총사격 1위>

▲ 횡성전통시장에서 육전(肉煎)을 판매하는 식당 ‘전가네’집 아들 전찬혁(춘천사대부고) 군이 사격 10m권총 종목에서 금메달을 땄다. 사진/ 전가네


              <복싱 강세 이어간다.  고등부 종합 1위>

 

 

▲ 복싱 종목서 금 6, 은4, 동3개를 수확하고 고등부에서는 2부 종합1위를 차지한 횡성군 선수단. 올해도 복싱종목에서는 횡성군의 강세가 계속 이어졌다. 사진/ 횡성복싱레저클럽

           <골프 여자단체 2연패>

 

 

 

 

 

 

 

▲ 한국골프대학 소속의 골프선수들은 여자 단체전(남지은, 연하림, 고현영 출전)에서 1위, 남자 단체전(윤태환, 김정윤, 김진우 출전) 2위를 기록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남지은(경기지도과) 선수가 1위, 연하림(경기지도과) 선수가 3위를, 남자 개인전에서는 윤태환(경기지도과) 선수가 2위에 올랐다.

                         <클레이사격은 횡성에서>

 

 

 

 

 

▲ 제50회 도민체전은 원주에서 주최했다. 그중 클레이사격 종목은 횡성에 위치한 스포랜드에서 치러졌다.  클레이 사격 횡성선수단은 트랩 단체3위( 최승진, 이상범, 김덕환, 전인흥), 스키트 단체 3위(김용식, 조영식, 정의성, 박영주)를 차지했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