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 장애인종합복지관 정보화교실 교육생들이 13일 열린 강원도장애인IT경진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둔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장애인종합복지관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정보화교실의 교육생들이 지난 6월 13일 춘천 한림성심대학교에서 열린 제11회 강원도장애인IT경진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따르면, 정보검색(이-라이프 맵, e-Life Map) 종목에서 조완경 씨가 최우수상, 문서작성 종목의 김미숙 씨가 우수상, 아이티큐(ITQ)한글 종목의 김은지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원희 씨는 장애극복상을, 지은이 씨는 정보접근취약지역 노력상을 받았으며, 송미숙 정보화교사는 장애인정보화교육 지도자상을 받았다.
장애인IT경진대회는 장애인의 컴퓨터활용능력을 겨루는 대회로, 횡성군장애인복지관은 정보화교실을 통해 컴퓨터 교육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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