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근면복지지도자협의회가 활발한 활동으로 살기좋은 공근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6월 24일 비수급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노부부 가구의 도배와 장판 교체 등 낡고 노후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사진). 두리스넥(대표 김우만)도 공중화장실 청소로 받은 급여의 절반인 32만원과 20kg백미 3포를 면사무소에 기증해 파상풍으로 중증치료를 요하는 비수급 복지사각지대 있는 가구에 전달됐다.
협의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상부상조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뜻을 모은 주민15명으로 구성되어 짝수 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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