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봉사공동체 우천면분과(위원장:송순영)는 6월 29일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어르신 가구(우천면 산전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어르신의 집은 오래된 조립식 건물로 비가 오면 빗물이 집안으로 흘러들어와 녹이 많이 슬어 있는데다가 집 주변에 묻혀있는 배수로로 인해 악취가 심했다. 우천면 분과는 장마철이 다가와도 어르신이 건강 및 위생상의 어려움없이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정비해 드렸다.(사진)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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