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기 우수 자원봉사자 및 단체로 둔내여성의용소방대 허은란(40세. 왼쪽사진)씨와 횡성읍자율방범대(대장 한상남. 오른쪽사진)가 선정됐다.


우수봉사자로 선정된 허은란(40세)씨는 둔내여성의용소방대 대원으로 둔내119안전센터 직원과 함께 화재진압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 둔내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심폐소생술을 가르치고 있으며, 횡성읍자율방범대(대장 한상남)는 횡성관내 주.야간 방범순찰 활동과 재래시장 민속5일장날 소매치기 예방 캠페인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의 안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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