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독자의견
[독자위원회 6월 모니터링]“개인정보 노출시 세심한 고려를”
이창조 기자 | 승인 2015.07.08|(0호)

 

횡성희망신문 제81호(6월 8일), 82호(6월 22일)의 기사와 관련해, 3명 독자위원들의 의견이 있었다.

박은식 독자위원장은 <횡성군 조례 입법예고> 보도와 관련해, 주민세 100% 인상의 배경과 이유를 좀 더 자세히 전달할 필요성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주민들의 삶과 직접 관계되는 문제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질 사안이라는 지적이다.

태준호 독자위원은 <특별기획, 횡성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기사와 관련해, “몰랐던 사실을 새로 알게 됐다. 그러나 구술자가 한 분인 점이 아쉽다. 구술자들이 좀 더 나와서 기존의 사료들을 보완할 수 있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줬다. 특별기획을 통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사실들을 좀 더 많이 발굴하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이었다.

신문지면에서의 개인정보 노출에 관한 우려도 제기됐다. 최연덕 독자위원은 <횡성에서 보존되어온 옛날 딸기> 보도와 관련해,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집주소까지 공개한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었다”는 의견을 줬다. 자칫 외부인에 의한 딸기 훼손이나 ‘절도’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우려 제기였다. [정리=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