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강원도장애인체육대회가 6월 24일부터 사흘간 원주에서 진행됐다. 횡성군은 게이트볼, 배드민턴, 볼링, 사이클, 역도, 탁구 등 6종목에 4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역도 종목에 첫 출전한 원용호(55, 농업, 청각장애 2급) 씨는 데드리프트와 스쿼트 등 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사진제공 : 횡성군장애인협회 [이창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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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클에서 금메달을 2개씩 딴 김혜선 선수와 이병수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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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덤 사이클 종목에 출전한 이대연 선수(뒷자리). 팬덤 사이클은 비장애인 선수가 앞좌석에 앉고 시각장애인 선수가 뒷좌석에 앉아 함께 자전거 경주를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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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출전한 원용호씨는 역도 세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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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클 독주 종목에 출전한 이병수 선수. 독주 3km와 500m 두 종목 모두 금메달을 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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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드리프트 종목에 출전 중인 이춘애 선수. 데드리프트는 역기를 상체까지 들어올리지 않는다. |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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