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횡성소방서가 횡성주민들과 함께 물놀이 안전활동에 나섰다.
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4일 횡성군의용소방대연합회장(남/한승달, 여/박선숙)과 시민수상구조대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열었다.(사진)
횡성119시민수상구조대는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섬강둔치를 비롯해 갑천 대관대교 상하류와 갑천 구용소에서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해 사고 예상지역 유동순찰, 응급환자 발생시 기본응급처치, 피서객 대상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횡성소방서는 유원지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해 서원면 옥계리에 있는 대산유원지에 소방관 3명을 고정 배치하고 청일 신대계곡 외 4개소에 대한 유동 순찰도 실시한다.<이용희기자>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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