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는 14일부터 이틀간 갑천면의 저소득 독거어르신 4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전달했다. (사진)갑천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절기마다 직접 만든 반찬을 배달하고,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한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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