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과 농협사료 원주공장(공장장 김용국)은 8일 화재피해를 입은 지미숙 조합원에게 재해 위로금 백만원과 백만원 상당의 사료교환권을 전달했다. (사진)
지 조합원은 지난 3일, 운영하던 반곡리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계사 3동과 사육 중인 닭2만5천수가 폐사하는 등 약 1억2천여만원(소방서추산)의 큰 피해를 입었다.
엄경익 조합장과 김용국 공장장은 “인명피해가 없어 천만다행”이라며 위로하고 “계사 화재는 재산상의 큰 손실뿐만 아니라 생명의 부분도 있으니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용희기자>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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