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철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행복봉사공동체 회원들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이어지고 있다.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농번기임에도 시간을 쪼개 봉사에 나선 이들은 우천면분과와 안흥면 분과회원들.
행복봉사공동체 우천면분과(분과장 송순영) 회원 20여명은 15일, 정금2리의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을 위해 장마철 태풍으로 무너질 위험이 있는 어르신 집 앞의 행랑채를 정비해 드렸다.(왼쪽 사진)
17일에는 안흥면분과(회장 조남국) 회원20여명이 온갖 쓰레기 더미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의 주택을 청소하고 허물어져 가는 담을 철거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른쪽사진)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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