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상 : “보조금 잘못 집행하면 행정 페널티 줘야”
(횡성군이 각종 보조금사업에 대한 관리와 평가를 부실하게 하는 것은 보조금조례를 위반하는 것이라 지적하며)
(횡성군이 각종 보조금사업에 대한 관리와 평가를 부실하게 하는 것은 보조금조례를 위반하는 것이라 지적하며)
▲ 김영숙 의원, “길 건너 상인들도 똑같은 소상인들 아닌가.”
(전통시장 내부 상인들에게는 지원이 있지만, 시장 밖의 상인들에겐 관심조차 없는 것 아니냐며)
(전통시장 내부 상인들에게는 지원이 있지만, 시장 밖의 상인들에겐 관심조차 없는 것 아니냐며)
▲ 김은숙 의원, “찐빵 살리자면서 해썹(HACCP)에는 관심도 없다”
(2018년부터 식품가공업소의 해썹 설비가 의무화되는데 횡성군은 그 준비가 안 되고 있다며)
(2018년부터 식품가공업소의 해썹 설비가 의무화되는데 횡성군은 그 준비가 안 되고 있다며)
▲ 김인덕 의원, “대통합위원회가 왜 전입가구 문제를 다루나.”
(전입가구와 토속민들 간의 갈등을 오히려 부각시킴으로써 횡성군의 인구유입에 부정적 영향이 염려된다며)
(전입가구와 토속민들 간의 갈등을 오히려 부각시킴으로써 횡성군의 인구유입에 부정적 영향이 염려된다며)
▲ 이대균 의원, “횡성군은 ‘갑’의 위치에서 신중하게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베이스볼테마파크 사업이 잘못된 대형사업들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며)
(베이스볼테마파크 사업이 잘못된 대형사업들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며)
▲ 표한상 : “관정만 파는 게 능사 아니다.”
(한해대책과 관련해, 횡성군의 부실한 관리시스템을 지적하며)
(한해대책과 관련해, 횡성군의 부실한 관리시스템을 지적하며)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