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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코오롱엑스텐보이즈] |
둔내초등학교 출신의 양궁 국가대표선수 이승윤(20, 코오롱)이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이승윤은 이번 대회에서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과 혼성전,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승윤 선수는 둔내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양궁을 시작한 이후, 강원체중·고로 진학했으며, 고등학교 2학년 때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현재 세계랭킹 1위인 이승윤 선수는 2013년 세계선수권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한 한국 남자 양궁의 간판선수다. [이창조 기자]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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