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7월 23일 중복을 맞아 훈훈한 중복맞이 나눔행사가 이어졌다.
횡성읍의용소방대(대장 김동성)에서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송전리(이장 김학영) 마을 어
르신들을 모시고 횡성읍 일호감자탕에서 중복 복달임 행사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존
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사진 위)
횡성읍 대성병원도 입석리 경로당과 서도아파트 경로당에 중복 복달임용 닭 95마리를 전
달했다. 안흥면 마을복지지도자협의회에서는 7월24일 지역내 어르신 250명을 초청해 안흥면
복지센터에서 설렁탕과 밥, 과일, 떡 등을 대접했다. (아래 사진) 이날 복달임행사는 '러브인
안흥 후원기금'으로 이루어졌다. ‘러브인 안흥후원기금은 안흥면주민과 기관 단체, 출향인들이
매월 10,000원의 후원금을 납부해서 마련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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