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봉사공동체 갑천면 분과(분과장 원선자)회원들과 갑천면사무소 직원25명은 지난 30일 갑천면 삼거리에 살고있는 저소득 독거어르신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봉사에 나섰다.(사진)
회원들은 어르신집의 생활쓰레기를 치우고 집안 곳곳을 청소하는 한편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이불과 옷가지도 빨래해드렸다.
9개 단체로 구성된 갑천면 분과는 올 상반기에만 소외된 게층을 위해 25건의 청소와 집수리, 반찬배달 등을 하는 등 갑천지역에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갑천면 분과는 하반기에도 매월 2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할 계획인데 면사무소 직원들도 이번 봉사를 계기로 매월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