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가 화재예방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나섰다.
횡성소방서는 지난 7월 갑천면 최 아무개씨(82세) 주택의 노후된 분전반을 교체하는 한편 보일러실의 비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생활의 불편도 해소해 드렸다.(사진)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소방공무원들이 매월 십시일반으로 모금해 조성한 강원119행복기금으로 이루어졌는데, 강원도 소방안전본부는 7월부터 9월까지 도내 15개 소방서에서 화재에 취약한 주택에 살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15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해오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