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장 상인34명으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회가 횡성군 드림스타트아동 120여명에게 여름방학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랑나눔 봉사회』(회장:길병철)는 7월31일 모든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먹거리 장터를 열어 구수한 시골장터에서 맛볼 수 있는 추억의 떡볶기와 꽈배기, 슬러시, 돈까스, 치킨, 과일, 음료 등 풍성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주고 물놀이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회는 5일장이 열리지 않는 7월 31일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의미있게 보내자는 상인들의 뜻을 모아 회비를 모금해 2011년부터 5년째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물놀이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