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제1회 가족과 함께하는 횡성 어린이 여름기후캠프』가 열렸다.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체험, 수자원공사의 도움으로 수차발전기와 간이 정수기 만들어 보기 등의 환경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 이날 캠프에는 횡성지역초등학교 학생 36명과 학부모, 횡성군 그린리더 25명이 참가했다.
캠프를 통해 숲의 중요성과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게 된 참가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은 친환경녹색생활을 실천할 것을 서약했다.
이번 행사는 횡성군,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가 주최.주관하고, 수자원공사 횡성권관리단이 후원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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