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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만구)에서는 장마철을 맞아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15가구를 위해 제초와 방역작업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우천면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대상 가구를 방문 해 환경을 저해하는 곳에 살충제를 살포하고, 제초작업과 집주변 청소를 해드렸다. 이 작업들은 지난 2월에 행복봉사공동체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50만원을 지원받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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