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복지지도자 협의회(회장 송순영)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 동안 우천면 오원리 전재가든에서 『우리아이들과 소통하기』 행사를 열었다.
한부모가정 자녀 6명과 복지지도자 10명이 1박2일 동안 숙박을 하며, 멘토-멘티 결연을 맺고, 물놀이와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송순영 우천면복지도자 협의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사랑과 관심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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