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분과(분과장 김경란)와 지역주민, 서원면사무소 직원들이 지난 13일 낙뢰로 화재가 발생해 주택 내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서원면 창촌1리 가구를 돕기 위해 나섰다.(사진)
화재로 거주할 곳을 잃은 임충빈(78)씨는 자녀가 타지에서 생활해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마을주민 80여명(이장 이학용)은 화재로 발생한 폐기물과 생활물품 등을 정리해 드렸고 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분과회원들은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차량을 이용해 이불과 의류 등을 세탁해 드렸다.
한편 서원면이장협의회(회장 윤천로)는 제5회 풍수원성당배 족구대회 시상금 20만원 전액을, 서원면사무소 (면장 오국찬)직원들이 20만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며 임씨를 위로했다.
횡성희망신문 webmaster@n154.ndsoftnews.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