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기후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직접 만든 태양광풍차가 햇빛의 힘으로 움직이는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 |
제2회 횡성어린이 여름기후캠프가 열렸다. 지난 달 열린 제1회 캠프에 이은 것으로 8월 17일 횡성문화체육공원 내 군립도서관 건물 1층에 있는 횡성기후변화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는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신나는여름방학교실’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수차발전기와 태양광풍차를 직접 만들어보며 에너지와 기후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저탄소 친환경 실천을 약속했다.
이 캠프는 횡성군,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 수자원공사 강원지역본부,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