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도립대 산학협력단 산하의 산업곤충사육전문인력 교육생 30명이 8월 20일 횡성군 갑천면 매일리에 위치한 횡성굼벵이마을(대표 김진석)로 견학을 왔다.(사진)
횡성굼벵이마을은 꽃벵이(굼벵이의 새로운 이름) 사육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곳으로, 교육생들은 꽃벵이 사육장을 둘러본 뒤, 사육방식 및 꽃벵이 사육의 사업성 등에 관한 김진석 대표의 강의를 들었다. 경북 예천에서 온 교육생 정경옥(59) 씨는 “사육실을 공개해주고 사육방식도 직접 설명을 해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운 방문이었다”며 “희망을 보고 간다”고 말했다.
8월 28일에는 경북대 상주캠퍼스의 곤충학교 학생들 20여명이 횡성굼벵이마을로 견학을 오게 된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